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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룽지이야기오성제과는 장인정신으로 한국 전통의 맛을 이어갑니다

누룽지는 오늘날처럼 과자나 빵, 그 밖의 간식거리가 그다지 많지 않던 시절, 가장 많이 찾던 간식거리의 하나로 가마치 또는 눌은밥이라고도 합니다. 누룽지는 보통 재래식 밥솥에 밥을 지을 때, 밥솥 밑바닥에 놓인 쌀이나 보리ㆍ콩 같은 것들이 그대로 밑바닥에 눌어붙어 된 것으로, 그 분량에 따라 쌀누룽지·보리누룽지·콩누룽지 등으로 부르고 있는 곳도 있습니다.

간식거리가 귀했던 시절, 누룽지는 맛이 있고 고소하며 또 먹으면 배도 불러, 누구나 이를 좋아하였고, 아이들이 많은 집에서는 간식거리로 밥을 지을 때 일부러 밥을 눌려 누룽지를 많이 긁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요즘은 과자나 빵, 그 밖의 간식거리가 많이 선보이고, 또 밥을 짓는 데도 예전처럼 재래식 밥솥을 쓰지 않고 전기 밥솥이나 간단한 알루미늄 냄비 등을 쓰고 있는 경우가 많아 누룽지를 눌리고 있는 집이 줄어들고 있고, 누룽지를 찾는 사람의 수요도 점차 줄어들고 있습니다. 대신 근자에는 누룽지를 본뜬 여러 가지 과자류가 나오고, 또 누룽지를 말려 식용유로 튀긴 누룽지튀김과 같은 먹을거리도 선보여 누룽지에 대한 추억을 더듬게 하고 있습니다.

오성제과는 생각만으로도 가슴 따스해지는 추억의 맛과 고향의 향기를 그대로 전해드리겠습니다.